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이집트 여행② - 1일째(4/28) 출발


일정

○항공
    28APR 21:20 NRT  →  29APR 05:20 DOH  카타르 항공 QR803


첫날 밤에 나리타에서 카타르 항공 허브 공항으로 있는 도하에 출발입니다.

비행편은 거의 이 시간으로 운행하였습니다만, 카타르와는 시차가  6시간 있는데, 도하 까지 14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리타 공항

나리타 공항에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3시간 전에 도착하려고 갔습니다.
평상시에는 비행편 2시간 전에 공항에 갑니다만, GW 니까 혼잡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카타르 항공 체크인 카운터만은 혼잡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그 밖에 출국 수속은 텅텅 비어서 한 번에 끝났습니다.


카타르 

카타르 항공은 이번에 처음으로 이용합니다.
티켓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우연 이었습니다만, 서비스가 좋고 맛있는 기내식도 있는 좋은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용품은 양말, 칫솔, 아이 마스크, 귀마개입니다.



하지만 모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내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금 까지 먹은 기내식 중 제일 맛있었습니다.


나리타에서 간사이 공항까지 사이에 먹은 간식 (왼쪽으로 사진), 그리고 밤참 (사진은 없음) 하고 조식 (오른쪽으로 사진), 총 3 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해리 포터", "스피드 레이서"를 보고 지냈습니다.


이집트 여행③ 2일째(4/29)도하 관광, 그리고 카이로 에서 계속 됩니다.

이집트 여행기를 처음부터 보기

이집트 여행① - 출발 전


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렸던 GW가 왔습니다.

내일부터 염원했던 이집트 여행입니다.

비행기 티켓을 구입 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반년 정도 전, 작년 11월 이었습니다.
2011년 11월이라고하면 연일 데모나 폭동이 발생되기도 하고, 피라미드는 페쇄되기도 하고, 그리고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기도 하고 있어서 제법 혼란되는 시기 입니다.

그 때 아무 생각도 없이 여행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특가 이집트 비행 티켓을 발견하여, 즉시 구입하였습니다.

비행 일정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는 편(출국 편)
    4/28 20:50 나리타(일본) → 4/29 5:15 도하(카타르)
    4/29 13:50 도하(카타르) → 4/29 16:15 카이로(이집트)
돌아오는 편(귀국 편)
    5/5 17:45 카이로(이집트) → 5/5 22:00 도하(카타르)
    5/6 00:50 도하(카타르) → 5/6 19:20 나리타(일본)
모두 카타르 항공 입니다.
항고권 값이 34,000엔, 수수료 및 할증료 등을 포함한 총액은 76,000엔 이었습니다.
제가 이 항고권을 구입하고 1시간 후에 이 티켓은 매진이 됐습니다. 티켓을 살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반 년간 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춘비 계획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이것이 이번 일정입니다.

일정

4/28
    비행기는 나리타 공항 21시 20분에 출발입니다. GW는 붐비기 때문에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 할 예정으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예약 하였습니다.
    15시 넘어서 집을 나갈 것 입니다만, 근처 공원에서 축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 중에 보러 갈 거에요.

4/29
    새벽 5시가 넘어서 카타르에 도착 해서, 14시 전 까지 카타르에 체재 합니다.
    시가지로 외출 할 예정입니다. 그리 보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만 '수크'라는 시장이 있는 구시가지를 산책하려고 합니다.
    대추 야자가 유명하니까 발견하면 먹어보고 싶습니다.
    밤에 카이로에 도착하고, 그냥 기자까지 택시로 갈 거에요.
    호텔은 피라미드에서 도보 권내로 장소을 잡고, 밤의 라이트 업 '소리와 빛의 쇼'를 보려고 생각합니다.

4/30
    이 날은 피라미드에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유명한 피라미드 앞 켄터키로 식사를 해서 택시로 멤피스 다슈르 사카라를 두루 여행 하고 싶습니다.

5/1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카이로 -> 아스완 -> 아부 심벨에.
    아부 심벨을 견학 한 후, 다시 비행기를 타고 아스완에.
    아스완은 보고 싶은 곳이 근처에 밀집하고 있어서, 이날 돌러보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숙박 할 장소는 PHILAE HOTEL이라는 호텔. 이번 여행 중에 가장 좋은 호텔 입니다.
    하지만 $60 이니까 5000엔 정도 입니다.
    [PHILAE HOTEL]
    http://philae-hotel.com/

5/2
    아스완에서 룩소르에 전차로 이동 합니다.
    아침에 아스완을 보고 나서는지, 일찍부터 룩소르에 가서 나일강의 동쪽강가를 산책 할 수 있는지, 그렇게 지낼 것 같습니다.
    [Little Garden Hotel]
    http://www.littlegardenhotel.com/
    이쪽은 14Euro, 유로로 결제이었습니다.

5/3
    룩소르 산책. 나일강의 동쪽강가 및 서쪽강가를 보러 갑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이 발견된 왕가의 계곡도 봅니다.
    밤, 침대 열차로 카이로에 갑니다.

5/4
    카이로 산책입니다. 고고학 박물관에 가서, 이슬람 지역 세계 유산도 가고 싶습니다.
    벨리 댄스는 Golden Pharaoh라는 크루즈 선박으로 보고 싶은데 현지에서 예약 할 거에요.
    이 숙박은 125이집트 파운드입니다. 개인 실의 에어컨 시설을 갖춘 방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사치스러운 방 같습니다.
    [SARA INN HOSTEL]
    http://www.sarainnhostel.com/

5/5
    카이로 산책 2일째. 한가로이 지내고 저녁 비행기편에 탑승 합니다.

5/6
    다시 카타르로 트랜짓 합니다. 3시간 정도 체재입니다. 일본 도착은 밤 20시 무렵.

이상이 예정입니다.

호텔과 비행기편은 모두 구입 하였습니다.
이 후에는 몸상태를 조절해서 가고 싶습니다.
그럼 다녀 오겠습니다.

이집트 여행② - 1일째(4/28) 출발 에서 계속 됩니다.